07:30 대구 성서 홈플러스 앞에서 출발합니다. 7시 인줄 알고 허겁지겁 서두른데다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08:30 안동 휴계소에 잠시 들렀습니다. 돌아올 때 여기서 저녁으로 한식을 먹었는데 다른 휴게소의 한식보다 맛있었습니다.
아침식사 대신 핫바와 요쿠르트... 나중에 무척 후회하게 됩니다.

11:50 드디어 태백산 유일사 매표소에 도착합니다. 사람이 터져나갑니다. 정말 많습니다.

12:09 드디어 입구를 지나 산행을 시작합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표를 안끊고 들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입구에 검수원이 서서 일일이 표를 확인하느라 입구를 통과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더군요. 도립공원이라 입장료를 받는줄 몰랐던 사람이 있었나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뒤로 서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어느정도 규모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거의 떠밀려가느라 사진도 제대로 찍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13:02 사람들이 지쳤는지 슬슬 공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눈이 녹지않고 얼어있어서 아이젠을 신어야만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13:40 올라가면서 점점 공기가 추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새록새록 만들어진 눈꽃들을 만납니다. 눈 사진을 올리면서 1부를 마칩니다.



08:30 안동 휴계소에 잠시 들렀습니다. 돌아올 때 여기서 저녁으로 한식을 먹었는데 다른 휴게소의 한식보다 맛있었습니다.
2007.01.28 08:29
2007.01.28 08:36
11:50 드디어 태백산 유일사 매표소에 도착합니다. 사람이 터져나갑니다. 정말 많습니다.
2007.01.28 11:56
12:09 드디어 입구를 지나 산행을 시작합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표를 안끊고 들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입구에 검수원이 서서 일일이 표를 확인하느라 입구를 통과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더군요. 도립공원이라 입장료를 받는줄 몰랐던 사람이 있었나봅니다.
2007.01.28 12:09
2007.01.28 12:17
13:02 사람들이 지쳤는지 슬슬 공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눈이 녹지않고 얼어있어서 아이젠을 신어야만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07.01.28 13:02
13:40 올라가면서 점점 공기가 추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새록새록 만들어진 눈꽃들을 만납니다. 눈 사진을 올리면서 1부를 마칩니다.
2007.01.28 13:40
2007.01.28 13:48
2007.01.27 13:48
